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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씨의 해외여행


일본 도쿄 여행

 

2014년 4월 /  2박 3일


 

 

언니와 형부 그리고 조카들이 일본 도쿄에 살고 있다.

그래서 떠나게 된 일본 도쿄 여행!

조카들이 어려서 여행 코스를 멀리 잡지 못하고,

집 근처 몇 몇 곳을 다녀오는 것으로 만족했다.

 

 

 

 

 

컨셉 : 도쿄 언니집 방문

경비 : 저가항공(20만원 초반) / 선물 및 조카 용돈 30만원

( 식비, 숙박비가 들지 않음 )

여행 코스 : 아이들 위주

레이크타운 - 아사쿠사 센소지 - 스카이트리

 

 

 

 

 

 

 

 

 1. 일본 도쿄여행 첫째날 

 

 

 

저가 항공(이스타항공)을 타고 도쿄로 출발!

외항사 항공기나 저가 항공기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셔틀 트레인을 타고 탑승동으로 이동해야 한다.

 

 

 

 

 

 

나리타공항에서 우에노까지 직빵으로 가는 스카이라이너 티켓

파란색 열차를 타고 우에노로 -

 

 

 

 

 

우에노에서 지하철로 갈아타고

언니집 도착

 

첫째날은 언니집 구경하고

나와서 밥먹고 맥주마시고 그렇게 끝이 났다.

 

 

 

 

 

  2. 둘째날 도쿄 여행 코스  

 

 

 

 

레이크 타운

 

한국의 타임스퀘어 같은 곳.

실내에서 쇼핑하고 먹고 놀기에 괜찮았다.

무엇보다 조카들을 키즈카페에 두고

쇼핑하기 좋았던 :)





 

 

 

 

 

 

 

 

<아사쿠사>

 

 

 

 

 

아사쿠사 센소지로 가는 길

큰 개 두마리가 올라 타서 넘어질 뻔 ;

귀엽땅!ㅋㅋㅋ

 

 

 

 

 

 

 

 

 

아사쿠사

 

사람이 진짜 많다.

들어가는 길 양 옆에는 소품가게라던지 간식거리를 파는 가게들이 많았다.

이런거 저런거 구경

 

 

 

 

 

 

<스카이트리>

 

 

아사쿠사 근처에 있는 스카이트리

걸어갈까 하다가 조카들도 어리고 하니 지하철 타고 고고

 

( 저번달에 또 도쿄에 다녀왔는데, 그때는 아사쿠사에서 스카이트리까지 걸어갔다.)

 

날씨가 좋지않고,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3시간)

올라가보지 못했다ㅠㅠ

 

 

 

 

 

 

 

 

 

 

 

3. 도쿄여행 마지막 날

 

 

도쿄 바나나

다들 사길래...ㅋ

 

 

 

 

 

 

 

일본 도쿄 여행기라기 보다는

도쿄 언니집 방문기 같은 포스팅

 

잠은 언니집에서 밥은 집에서 혹은 밖에서

그래서 경비가 거의 들지 않았던 여행

 

여행 코스도 집 근처로 잡아서 힘들지 않았던 여행

 

 

 

 

- 2014년 4월 도쿄 여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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