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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씨의 해외여행


 

일본 도쿄 #자유여행


 

오빠와 함께한 2박 3일 도쿄 여행

(2016 4월 29일 ~ 5월 1일)

 

 

 

 

일본 도쿄에 언니와 형부 그리고 조카들이 살고있다.

결혼하고 한번도 언니랑을 본 적 없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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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BC 다이아몬드 카드에서

1년 마다 1 + 1 항공권이 나온다.

이 항공권으로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주말밖에 시간이 없어

가까운 도쿄에 겸사겸사 다녀오기로 했다.

( 하나 다이아몬드 카드로 다녀올 수 있는 나라는 정해져있다.

도쿄,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

 

 

 

 

 

 

 

 

비행기에서 -

 

인천 공항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까지 2시간이 안걸린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공항 버스를 탈까 했는데

시간이 어정쩡해서 전철을 타기로 -

 

우에노까지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가기로 했다.

1인 2400엔 정도

시간은 40분? 걸린 것 같다.

 

 

 

 

 

우에노 역에서 언니집까지 가는 전철을 기다리는 중

 

 

 

 

 

 

 

2014년도에 한번 방문했던 적이 있는 언니집

 

캐리어를 질질 끌고

언니 집 문 앞까지 갔는데

울 조카가 마중나와 있었다.

 

 

 

 

 

 

 

 

 

일본에 도착해서

언니집까지 오고 이것저것 구경하니

오후가 되어버렸다.

밖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술이랑 이것저것 장을 봐서

집으로 갔다.

 

 

그렇게

아사히 맥주를 1인 3병씩 마시고

잠이 들었다.

 

 

 

 

 

 

 

 

모르는 일본 아저씨가 오빠 어깨에 기대어....♥

 

다이칸야마나

오모테산도에 가고 싶었는데

조카 2명과 함께 움직이려니

생각만해도 힘이 들었다.

 

오빠는 내가 2년 전 도쿄에 왔을 때 갔던 곳들을 가고 싶어했다.

그래서 그때 갔던 곳들 그대로 가보기로 했다.

그래, 그래

 

 

 

 

 

 

 







아사쿠사 센소지

 

 

 

 

아사쿠사 센소지

 

아기자기한 기념품 가게와 맛있는 길거리 음식이 가득하다.

 

 

 

 

 

 

 

 

연기를 머리에 -

다들 하길래...

 

 

 

 

 

 

하지만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다.







 

 

 

 

 

아사쿠사 센소지에서

스카이트리로 걸어가는 길

 

 

 

스카이트리와 아사히 본사

 

 

어른 + 어린이 걸음으로

20분?

 

 

 

더우니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  도쿄에는 까마귀가 엄~청나게 크다고 말하면서

언니가 그려준 오빠와 나 )

 

스카이트리에서 쇼핑하고

밥 먹고

집에 와서 맥주 + 사와 + 와인

 

 

 

그렇게 하루가 가고

머리가 깨질 것 같았던 다음 날 아침

친구들이 부탁한 곤약젤리와

이외 할머니 선물 동전파스 등을 사고

공항버스 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

 

 

 

 

 

 

 

 

 

나리타 공항 안에 있는 라멘집

기본 라멘은 오빠가 먹었는데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

아래 불(?)라면은 맵지는 않은데 입 속만 얼얼하고

화장품 맛이나서 한입 먹고 끝

 

 

 

 

 

만만한 타코야끼 먹기

 

 

 

 

 

 

 

나리타 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며 -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입한 물품과

일본 도쿄에서 구입한 젤리 등

 

 

 

 

주말 이용해서 후딱 다녀온 도쿄 여행 끝!

 

 

 

 

 

 

 

 

 

 

 

해외 여행지 - 일본 도쿄

여행 컨셉 - 자유여행 ( 언니집 방문 )

누구와 ? - 신랑과

항공권 - 하나 BC 다이아몬드 1+1 항공권 ( 급하게 예약해서 2인 40만원 내 )

숙박 - 도쿄 언니집

코스 - 언니집 - 아사쿠사 센소지 - 스카이트리 - 언니집

주로 한 것 - 술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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