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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씨 요리


집밥 모음


집에서 간단한 요리

점심 메뉴 & 저녁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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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자 피자

이건 야식 -

밤 11시가 넘어서 신랑이랑 나랑 둘다 배가 고팠다. 집에 있는 거라곤 피자 치즈 그리고 감자 - 이 늦은 시간에 피자 도우를 만들 수는 없는 노릇 ㅋㅋㅋ 감자 삶아 으깨고 베이컨이랑 양파 마늘 달달 볶아 으깬 감자에 투척! 마요네즈랑 설탕, 소금으로 간하고 오븐 팬에 동그랗게 펼쳐 피자 소스를 얇게 펴 바른다. 그리고 피자 치즈 드으으으음뿍!!!! 살 걱정은 잠시만 ㅃ2



2. 낙지 볶음

엄마가 엄청 큰 낙지를 보내왔다. 이걸 어떻게 요리해 먹어볼까 고민하다가 만만한 볶음으로 선택 :) 고기 매니아 신랑을 위해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조금 넣어주고 달달달 볶았다. 양념은 언제나 옳은 백선생표 



3. 유부초밥 

집에서 간단한 요리할 때 빠질 수 없는게 바로 유부초밥. 마트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판매하니까 그거 사와서 후다닥 만들면 된다. 집에 햄이나 베이컨 등이 있다면 팬에 볶아서 밥에 추가로 넣어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나는 햄이랑 당근 다져서 볶아 넣음. 이 두가지로 뭔가 더 풍성해짐! 나중에는 크래미 사다가 찢어서 얹어 크래미 초밥 만들어 줘야지



4. 닭강정 

집에 닭다리살 남은게 있어서 간단하게 만든 닭강정 

엄마가 보내준 떡볶이 떡도 냉동실에 꽉꽉 들어차서 어떻게 해치울까 고민했다. 튀김이라면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고 하니 닭이랑 떡이랑 같이 튀겨본다. 닭은 2번 튀겨야 더 바삭하고 맛있당 소스는 백선생 양념치킨 양념으로 했고 점심메뉴로 선택 : )



5. 돈까스



초딩 입맛 신랑을 위해 만든 돈까스 - 마트에서 돈까스용 돈육 사다가 밀가루 묻히고 계란물 묻히고 빵가루 묻혀 바삭하게 2번 튀겨 냈다. 시판용 돈까스 소스에 머스터트 소스를 조금 넣고 다진 채소 넣고 끓이다가 편 썬 마늘 튀겨 얹기 :) 바삭바삭하고 맛있다. 소스 간이 약간 쎘음 



6. 수제 피클 

돈까스, 스파게티 먹을 때 곁들여 먹은 수제 피클 - 집에 있는 채소들 맘대로 썰어 설탕 식초 넣고 한소끔 끓여줬다. 얼음물에 식혀주면 끝!



7. 삼계탕

김이 확 올라와서 사진이 이상하게 찍힘ㅋㅋㅋ  

초복이었나? 닭한마리 사다가 푹 삶았다. 몸보신 하려고 오빠랑 야무지게 나눠먹음 : )





8. 크림 스파게티

이마트 노브랜드 시판 소스 - 처음 사봤는데 가성비 괜찮당! 집에서 간단한 요리로 먹기에 좋은 파스타 ~ 점심 메뉴로 꿀



9. 카레 

간단한 요리로 대표적인 것 - 카레 ~~~~~~~~~~쓰

꾸덕하게 만들어서 밥에 비벼 먹깅 :)

10.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 사다가 애호박 듬뿍 넣고 끓인 바지락 칼국수 - 국물이 시원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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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서 요리를 자주 못하는 요즘 ㅠㅠ

불 앞에 있기 힘이 든당ㅇㅇ

어서 가을이 오길 :)♥








1. 감자 피자

2. 낙지 볶음

3. 유부초밥 

4. 닭강정

5. 돈까스

6. 수제 피클 

7. 삼계탕

8. 크림 스파게티

9. 카레 

10. 바지락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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