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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씨 오늘,하루


 

 

 

 

방산시장 소이캔들 재료 구입


 

방산시장 영업시간 &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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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언니가 방산시장에 다녀오더니

신!!!세!!!계!!! 라며

같이 가자고 했다.

마침, 내 친구도 한번 가고싶다하여

셋이 GO

 

 

방산시장 영업시간

평일 - 오전 9시 ~ 오후 7시

토요일 - 오전 9시 ~ 오후 4시

일요일 - 휴무

 

 

방산시장 가는길

 

우리는 을지로4가역을 이용했다.

을지로 4가역에서 6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4번 출구로 나와서

그대로 직진 조금 하다가

우회전해서 살짝 걷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방산시장이 있었다.

 

 

 

방산시장 가는길 & 위치

 

 

 

 

 

을지로 4가역에서 4시에 보기로 했는데

약속시간에 20분 전에는 도착 해야 하는 병이 있는 나는

어김없이 3시 40분에 도착하여

골목에서 언니와 친구 기다리기

 

 

 

이렇게 건물이 뙇! 있다.

우리가 만들 소이캔들 재료는 1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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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요래

생겼다.

 

소이캔들, 디퓨저, 석고방향제, 포장재료 등

가득하다.

 

 

 

언니랑 : )

 

 

 

 

 

 

 

소이캔들 재료를 사기 위해

여기저기 다 들렀는데

가격은 다 똑같았다.

 

"오늘은 30% 할인이에요!"

"오늘 잘 오셨어요. 여기 엄청 쌈!"

 

할인을 한다는 곳도

할인 이야기가 없는 곳도

결국 가격은 다 똑같았다.

 

그래서 그중 친절했던 곳 중 한 곳인

"캔들존" 이라는 곳에서 구입

 

 

가운데 검정색 말고 오른쪽 투명색 샀다.

1병에 1,500원

 

 

 

이건 귀여워서

 

 

 

친구가 산 병

 

 

 

향은

일단 따뜻한 향은 머리가 아파서

시원하면서도 강하지 않은 향을 추천 받아서 구입

 

 

 

 

소이 왁스는

초보용이라는

네이쳐 1kg 구입





 

 

 

스티커도 한묶음 샀다.

 

 

 

 

친구가

차량용 석고방향제 완제품을 사려고 했는데

여기서는 완제품 판매가 금지 되어 있다고 한다.

 

 

 

 

소이캔들 구입한 방산시장 캔들존

 

처음 만드는 것이라고 하니

필요한 물품과 만드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줬다.

 

 

 

한 봉지씩 달랑달랑 손에 걸고

 

 

 

 

 

 

방산시장 투어를 끝내고

상수동으로 넘어가서 밥 + 술

 

각자 만들어서

몇개씩 바꾸기로 했다.

 

잘 만들어지면

또 가야지 : )

 

 

 

 

 

방산시장에서 구입한 소이캔들 재료

 

- 공병 5개 (1개 당 1,500원) ▶ 7,500원

- 소이 왁스 네이처 1kg)     6,500원

- 온도계                        2,500원

- 향(지보단)                    ▶ 8,000원

- 면심지                        3,000원

- 우드심지                     10,000원

 

총                                = 37,500원

 

 

소이캔들 만드는 법

 

소이왁스 1kg를 중탕으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녹여서 60~65도가 되었을 때 향을 전부 붓는다.

잘 섞은 뒤 양면테이프로 잘 고정한 심지 박힌 공병에

부어 주고, 굳히면 끝 !

 

 

*

 

다른 것 보다 우드 심지가 가장 비쌌는데

타닥타닥 타는 소리가 좋기도 하고,

잘라서 쓰다 보면 양도 은근 많을 것 같아서

구입했다. 언니랑 친구랑 조금씩 나눠줌 :)

그리고 한 곳에서 다같이 구입하다 보니 할인도 해주고

양면 테이프나 우드 심지 세우는 클립 같은 것은 서비스로 주셨다.

어차피 살거라면 한번 쭉 둘러보고 한곳에서 사는 것이 이득!

 

 

 

 

 

소이캔들 만들기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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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주교동 251-1 | 방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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