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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기록


신생아 셀프 컨셉 사진


엄마가 촬영한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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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러니까 내가 임신했을 때부터 틈틈이 준비한 울 가을이 셀프 컨셉 사진 :) 

외국 만삭사진에서 힌트를 얻은 것도 있고 혼자 생각한 것도 있고~ 아무튼. 기억에 남는 셀프 사진을 남겨주고 싶었다.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신생아 컨셉 사진

 

울 가을이 입체초음파 사진을 옆에 놓고 비교하며 찍은 사진! 지금보니 진짜 닮았다. 특히 입술이. 사진에는 크게 나왔지만 이때 울 가을이는 진짜 쪼꼬미 중의 쪼꼬미였단거ㅠㅠ




임신하고 12주인가?16주부터 만삭때까지 일주일에 한번씩 오빠가 찍어준 사진. 언제 아기를 안고 마지막 사진을 채울 수 있을까, 진짜 그 날이 오긴 오는 걸까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어느새 가을이를 안고 사진을 찍었고 셀프 만삭사진은 완성되었다.



제일 처음 준비한 가을이 옷. 친구가 선물해준 쪼꼬미 우주복인데 가을이 앞으로 처음 도착한 옷이라 기념해서 사진 찍고 가을이가 태어나서 같은 위치에서 촬영했다.  이것도 만삭때부터 미리 준비한 컨셉사진


어떤 외국 인스타에서 보고 따라한 신생아 컨셉 사진. 아가를 기다리는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사진이다 ♥


2017년 닭띠인 울 가을이 - 그래서 계란을 이용해 사진을 찍어 봤다. 이것도 외국 사례에서 본건데 넘 귀여워서 저장  - ! 계란 가우링





임신 기간 가을이를 기다리며 모은 초음파 사진을 활용 - 

그리고 천사 날개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계속 미루다가 결국 만들었다. 집에 천사 날개를 만들만한 재료가 없어서 그냥 도화지를 천사 날개 모양을 자르고 흰색 천을 하트 모양으로 잘라 글루건으로 하나하나 붙여주기. 온도니 나오니까 화질은 최대한 흐릿하겡 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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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컨셉 잡아 셀프로 촬영한 신생아 사진 :) 

매달 한장씩 가을이 사진 남겨주고 있는데 돌때 완성해서 예쁜 앨범 하나 만들어줘야겠다. 

좋은 선물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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